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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올스타팩

스테디셀러M 피자 2판+시크릿 스틱 4개+코코넛 크로케2개+웨지감자+치킨반마리

해서 35,900원이였다. 처음에는 포테이토 피자랑 슈퍼슈프림으로 주문을 할려고 했는데

누가 주문을 잘못해줘서 포테이토 피자랑 슈퍼디럭스를 먹었닿ㅎㅎㅎㅎㅎㅎㅎㅎ

도우는 선택이 가능해서 씬과 오리지널 중간 쯤인 나폴리로 시켰다 !

살짝쿵 자취하는 대학생 2명에서 먹기에는 쫌 비싼 감이 있지만 ㅠㅠ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남친이랑 둘이서 한번에 남긴 없이 다 먹었다.

제일 맛있던건 저기 치킨이였고! 저 스틱은 닭가슴살2개 치츠2개 이렇게 있었다.

그리고 코코넛 크로켓은 진짜 맛있다!

올스타팩이 나오기전에는 패밀리 팩을 먹어봤는데

올스타팩이 피자 한판이 더 있는데 배달하면 가격은 거의 동일하다 !!!

 

 

 

롱플!! 1,990원

언제 부턴이가.. 페북에 엄청 뜬 롱플 ! 명동에 갔는데 좋은 냄새가 나서 가보니 사람들이

롱플을 먹을려고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살짝쿵 그 줄에 껴서.. ㅎ

 

저기 보면 맛이 반반이다. 초코 딸기 블루베리가 있는데

초코를 먹을려고 했더니, 아저씨가 남친은 딸기 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반반 먹을래? 라고 물어본다.

 

보아하니 커플이 가면 아저씨가 미션?을 준다. 그 미션을 수행하면 아저씨가 반반으로 준댱ㅎㅎ

 

저거 근데 생각 외로 맛있다. 가격이 싸고 양도 많아서 별로 맛없을 줄 아랏는데 달달하고 바삭하니 맛있었다.

가성비 최고 인듯!

 

 

롱플을 다 먹자 마자, 바로 저기 뒤에 있는 회오리 감자를 사먹었다 (별도로 찍은 사진이 없음 ㅠㅠ)

저거는 2.000원 했는데 저것도 길다! 감자를 회오리모양으로 해서 튀겨서 치즈가루에 묻혀주는데

처음에는 남친이 치즈가루 엄청 조금 준다고 머라하더니

막상 먹더니 치즈 맛 엄청 난 다면서 지가 다 먹었다 (화난닿ㅎㅎㅎ)

짜조름 한게 맛있다. 길가다 보면 저거 회오리감자 먹는 사람들이 엄청 많음!^3^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거 레몬에이드 롱플먹고 회오리 감자먹고 목말라서 사먹었는데

은근 비싸다 3,000원!!! ㅠ.ㅠ

그래도 직접 보는 앞에서 생레몬 즙을 짜서 주기에!!!!

근데 이것도 맛있다 ㅠㅠ 막상 길거리 음식에 음료는 이거 밖에 안버여서

비싸다고 투덜대면서 먹었는데 ㅠㅠ 짱 맛있음!!!

신 걸 좋아해서 그런지 맛있었다!

게다가 맛도 엄청 찐하고 살짝 보면 레몬 건디기도 안에 들어 있는게

갈증해소 굿!!

 

 

명동가서 길거리 음식 하나씩 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쇼핑한다고 저거 3개 밖에 못먹어서 아쉬웠다ㅠㅠㅠㅠ

막상 쇼핑을 해도 산것도 하나도 없곻ㅎㅎㅎ

막상 가면 길거리에 먹거리가 엄청 많다! 제일 먹고 싶은건 삼겹살이였는데 비싸서 패스!!ㅎ

그리고 길다란 소프트아이스크림 먹기로 했는데 집에 와보니 ㅎ 그것도 안먹고 왓다..ㅎ

담엔 갈땐 현금 넉넉히 해서 다 먹고 와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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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삐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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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노리타'

맛집 / 2014.05.14 00:38

 

강남역 근처에 '노리타'라는 음식점에 가보았다.

 

강남역 10번 출구 쪽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뭐?먹을까 해서 서가앤쿡을 갈려고 했는데 신호등을 건널려고 했는데

눈 앞에서 신호가 바뀌는 바람에 앞에 있던 노리타를 가게 되었다. (너무 배가 고파서 ㅎㅎ)

 

막상 메뉴판을 보니 서가앤쿡 보다는 가격이 쪼금 쎈편이였다.

뭐 먹을까 싶어서 고민을 했는데 세트메뉴를 시키고 샐러드 추가해서 총 33,000원이였다.

(샐러드 추가가 3,000원)

 

막상 들어 갔는데 조명부터가 장난이 아니였다. 이렇게 분위기 있는 음식점을 처음 가봐서 적응이 안되서

멀뚱멀뚱 하다가 분위기만 보고 너무 고급레스토랑 아닌가? 싶어서 나갈 뻔 하기도 했다 ㅎㅎ

 

사진은 너무 배가 고팠고, 폰카여서 그런지 사진이 이쁘게 안찍혔다 ㅠㅠㅠ

 

처음에는 저 빵을 주고 무슨 소스를 주는데 저걸 저기에 찍어 먹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빵을 준다.

 

 

그리고 추가로 시킨 샐러드 원래는 7천원 대였나? 추가로 해서 3,000원에 먹었다

저기 안에 치킨 남친이랑 먹으면서 감탄 했다.

진짜진짜 여태껏 먹어본 치킨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ㅠㅠ

내가 턱이 안좋아서 딱딱한걸 잘 못 씹는데 저건 치킨이 부드럽고 완전 맛있었음!!

마지막 한 조각으로 티격태격 까지 했던 치킨 샐러드 였다

 

 

그리고 크림 파스타!! 크림 파스타를 평소에도 완전 좋아 해서 시켰는데

맛은 다른 이탈리아 음식점이랑 비슷비슷했다(맛있었음 !!)

하지만 다른 점은 먹었는데 느끼하지 않았다는 점 !

보통 크림 파스타는 처음에 맛있게 막 먹다가 끝 부분가서는 느끼해서 먹지 못했는데

여기는 느끼하지도 않고 맛도 있어서 끝까지 다 먹었다

그리고 양도 진짜 많음!

 

 

그리고 하이라이트 팬 스테이크!♥.♥

ㅠㅠ 사진을 좀 더 이쁘게 찍었어여 했는데

나중에 먹을 때는 먹기 전에 더 이쁘게 찍고 먹어야 겠다...

소고기 스테이크는 처음 먹어 봤다. 늘 먹던 스테이크는 목살 스테이크였는데..

처음에는 남친이 먼저 먹더니 "이거 너가 먹기는 쫌 그렇겠다.. 다 익혀서 쫌 질긴데?" 라고 해서

헐.. 이러고 있었는데 그래도 한입 먹어보자 하고 먹었는데

질기기는 무슨.. 그냥 입에서 녹았다ㅎㅎㅎㅎㅎㅎㅎㅎ

남친이 너무 맛있어서 혼자 다 먹을려고 꼼수 친거 였음 ㅠㅠ(가끔 얄밉다..)

그리고 스테이크 옆에 볶음밥도 있었는데 살짝 매워서 나는 못 먹었다 ㅠ0ㅠ

 

여튼 저렇게 팬스테이크볶음밥&파스타&음료2잔&샐러드 까지 해서 맛있게 저녁을 해결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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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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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별점 ★★★★★★★★★ 9개 이다.

 

진짜 재미 있게 본 영화이다. 비록 상영할 땐 못 봐서 올래TV로 결제해서 봤지만

포인트로 50%로 차감하고 가족들 다 봤으니까 영화관에서 보는 것 보다는 싸게 본 셈이다.

 

영화 '신세계' 제작진이 찍은 영화라고 하는데 신세계때도 황정민이 인상이 깊었는데

이 영화에서가 더 인상 깊었는 것 같다.

 

황정민은 사채업자? 일을 하면서 돈을 회수하는 일을 하였는데

하지만 정이 많은 사채업자 였다. 그러다 보니 사채업자인데도 동네 시장 사람들은 황정민을 대게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한 할아버지한테 돈을 받으러 가는데 그 할아버지는 아파 누워있고

딸이 한혜진이였다. 이 때는 사채업자 사장역을 맡은 두철 때문에 황정민이 독하게 돈을 받아 낼려고

한혜진한테 모질게 굴었는데

어느 순간 한혜진한테 반해서 내가 대신 빛 갚아 줄테니 무슨 쿠폰북? 같은 것을 만들어 

이게 다 채워 질 때까지 날 매일 만나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깡패같은 특성 탓에 한혜진이 황정민을 엄청 싫어했는데

나중에서 황정민을 좋아하게 되서 둘이는 연인 관계가 된다.

그러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사랑해 ~ 씨x"였다. 이 영화를 보고 한참은 이 대사를 따라 했다.ㅎㅎ

 

그런데 얼마가지 못해 황정민이 큰 돈을 벌려고 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술먹다가

사람을 폭행해서 감옥에 가게 된다.

말도 없이 한혜진 곁을 떠나, 한혜진과 결별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일찍 출소를 하고 한혜진을 찾아간다.

한혜진은 당연히 받아 줄 일이 없고 황정민을 밀어내는데 알고보니 황정민은 뇌종양 말기라서 얼마 살 지 못한다. 

 

황정민은 자신이 곧 죽을 것이란걸 알고 사기당한 돈을 찾아 한혜진한테 왕창 가져다 줄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또한 가족과 한혜진에게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비밀로 할려고 했는데

나중에는 모두가 다 알게 되면서 한혜진이 황정민 병간호를 하게 되지만 결국 황정민은 죽고 만다 ㅠㅠ

 

이 영화도 포스팅하는 시점에서 본지 쫌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줄거리를 잘 쓰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지만

진짜 웃긴 부분도 많아 초반에는 엄청 웃다가 나중에는 슬퍼서 가슴이 먹먹해져 울었던 영화이다.

 

아직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황정민이 치매걸린 아버지에게 라면을 먹으면서 하소연? 하는 장면이다.

황정민 진짜 연기력 하나는 끝내주는 듯 ㅠㅠ  그거 보면서 펑펑펑 울었다.

 

이 영화는 진짜 강추! 할 만 한 영화이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진짜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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